
Hallo 구탠탁입니다!
오늘은 독일어 소유관사와 격변화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mein, dein, sein, euer 같은 소유관사의 종류를 배우고, 남성·여성·중성·복수에 따라 어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자세히 익혔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나의”인데도 mein, meine, meinem, meinen처럼 계속 형태가 변해서 굉장히 헷갈렸어요.
하지만 표를 반복해서 읽고 예문을 따라 말해보니 조금씩 규칙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오늘은 3격과 4격 표현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의 아들에게”는 meinem Sohn,
“나의 딸에게”는 meiner Tochter처럼
명사의 성별에 따라 어미가
달라졌고, 복수 3격에서는
Kindern처럼 명사 뒤에도 n을 붙이는
“복3n” 규칙을 배웠습니다.
다시 한 번 독일어는 영어보다
훨씬 복잡하지만 그만큼 체계적인 언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소유관사는 말하는 사람의 성별이 아니라 뒤에 오는 명사의 성에 따라 변한다는 점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Tut mir leid.”라는 표현도 배웠는데 단순히 “미안해”뿐 아니라 유감의 의미도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오늘 수업은 어미변화가 정말 많아서 머리가 복잡했지만, 반복해서 읽다 보니 오히려 공식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아직은 바로바로 활용하기 어렵지만 꾸준히 복습하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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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가 평소의 두배 분량이고
정보량도 넘넘 많아서 힘들엇지만
그래도 해냈답니다!!!!
그럼이만 가보겟습니다🤙👍
Tschü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