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llo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음 단계 파닉스로 돌아왔답니다.
H에서 O까지 배웠는데 오늘도 역시 흥미로웠답니다.
h : hof(마당), uhr(시계)
i : igel(고슴도치), termin(테어인)
j : japan(일본), jung(어린)
K : kamera(카메라), kunde(고객)
L : Land(땅, 나라), Lippen(입술)
M : Monat(달, 월), Mund(입)
N : Neffe(남자조카), bank(은행)
O : Ofen(오븐, 화로), Offen(열린)

오늘 배운 단어는 어제랑 다르게 뭔가 좀 어려운 느낌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꽤나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배우는 단어의 폭이 넓어지니깐 빨리 문법을 배우고 문장을 만들고 싶어져요
아직은 할 수 있는 것이 없지만 말이에요..
독일어는 단어 앞에 성별 관사가 붙는다고 하던데 아직은 파닉스 강의라 그런지 그런 부분은 언급되지 않더라고요
뒷강의로 넘어갈 수록 단어 외우는 것도 어려워 질 것 같다고 생각하니깐 벌써 막막하네요..ㅜㅜ

오늘은 매번 공부하던 곳이 아니라 강의실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공부를 했는데 친구들은 다른 공부를 하고 저는 독일어를 하고 있으니깐
뭔지 모르게 외로운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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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블로그에 독일어를 실생활에 쓸 수 있으면 더 독일어가 입에 잘 붙을 것 같다고 했는데
친구들을 독일어 공부의 세계로 이끌어 와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게 되었답니다.
이 챌린지도 함께라면 더 완주가 쉽지 않을까요…
그럼 다음 파닉스로 돌아오겠습니다
Tschü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