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llo! 오늘은 완져니! 블로그를 까먹고있었어요
그치만 전 무사히 돌아왓죠ㅠ

하필 오늘 독일어 문법에서 가장 헷갈리기 시작한다는 3격 파트를 학습하게 되었습니다🥹 3격은 우리말의 ‘~에게’ 의미를 가지는데요, 특히 동사 자체가 3격 목적어를 요구한다는 점이 잘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동사와 격을 함께 기억해야 한다는 점이 독일어의 특징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먼저 정관사와 부정관사의 3격 변화는 반드시 익숙해져야 할 기본이라고 느꼈어요. 남성과 중성은 dem, 여성은 der, 복수는 den + 명사 -n 추가라는 규칙이 반복적으로 등장하여 연습의 중요성을 깨달았답니다.. 특히 복수 3격에서 명사 뒤에 -n이 추가되는 규칙은 처음에는 낯설지만, 예문을 통해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것 같았어요!



강의에서 등장한 helfen, glauben, gehören과 같은 3격 지배 동사들은 단순 번역으로 이해하기보다 구조 자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어요. 예를 들어 helfen은 ‘돕다’라고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helfen + 3격으로 함께 기억해야 실제 문장에서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거죠. 또한 gehören 동사는 ‘~의 것이다’라는 의미로 사용되면서 사물이 주어가 되고 사람이 3격으로 오는 구조가 흥미롭게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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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감기에 걸렸다고 포스팅 햇는데ㅠ
결국 오늘은 열이 팔팔 나서 수액을 맞았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내일 체육대회예요!ㅎㅎ)
다들 정말 건강하십시오ㅠ
오늘도 이만 가볼게요!
Tschüss Gesundhe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