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llo Hallo Halloo!! 반갑습니다아🎃
오늘은 저녁을 맛있게 먹고와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배운 차시는 소유관사를 배우면서 취미가 뭔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었는데, 다들 취미가 있으신가요? 제 룸메는 드라마 보기가 취미라고하네요
전 딱히 취미가 없는 것 같아요. 여행브이로그보고 계획짜기! 체스..? 사실 취미를 느낄 새도 없이 살아간답니다.
근데 저도 여름엔 서핑을 하고 겨울엔 보드를 타는 고상한 취미걸이 되는 것이 목표예요🏄♀️🏂

본격적으로 학습노트를 써보겟어요. 아까 말한대로 이번 시간에는 소유관사를 배웠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나의, 너의’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공부해 보니 인칭 + 명사의 성과 수까지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꽤 복잡^^하시더라고요. 독일어는 역시 참 체계적입니다…🥹
누구의 소유인지에 따라 mein-, dein-, sein-, ihr-, unser- 같은 기본형이 정해진다는 점이 기본이고요. 단순히 단어처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인칭대명사와 세트로 기억해야 한다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sein이 ‘그의’와 ‘그것의’ 둘 다 된다는 부분에서 잠깐 멈칫했는데, 문맥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을 듣고 조금 받아들였습니당

남성과 중성 명사 앞에서는 mein Hobby, mein Vater처럼 어미가 붙지 않고, 여성이나 복수 명사가 오면 meine Freundin, meine Kinder처럼 -e가 붙는다는 규칙이 반복적으로 등장해서 진짜 쫌만 하면 패턴이 익을 것 같았어요. 처음에는 왜 자꾸 형태가 바뀌는지 혼란스러웠는데,
관사 변화랑 연결해서 보니까 조금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
.
오늘은 체육대회를 다녀왔는데 역시 너무 힘들었어요😇
저희 과가 못 이길 것 같았는데!! 이기더라고요!!?
상품이 짭짤합니다🧂
오늘도 전 조선건국하러 갑니다 🇰🇷
Tschüss👋 und Gesundhe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