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시원스쿨 독일어 독학 40일차 - 조금 더 천천히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드디어 40일차입니다!!

Hallo!

벌써 40일이라뇨!
오래된 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네요..
2/5 완주한 거면 전 이제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도 부푼 꿈을 안고 독일 브이로그 봐야겠네요.

오늘은 기숙사로 다시 돌아온다고 또 늦었었네요..
이번에도 기차에서 열심히 열심히 들엇답니다🚅💺
집떠나온지 2시간만인데 또 집가고싶습니다ㅠㅠ

조동사가 생각보다 많을지도 몰라서 두렵습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은 화법조동사 können(~할 수 있다) 를 배웠습니다🙂 이번에도 조동사답게 문장 구조 규칙이 정말 중요했는데, 화법조동사가 앞에서 변형되고 본동사는 문장 맨 뒤에 원형으로 온다는 점을 다시 연습했습니다. 예를 들어 Ich kann Klavier spielen. 처럼 kann이 앞에서 변형되고 spielen은 문장 끝으로 가는 구조였어요.

생긴것도 can같네요

können도 약간  can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배운 표현 중에서는 Du kannst das! (너는 할 수 있어!) 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짧은 문장인데 응원하는 느낌이 들어서 괜히 좋앗지 뭐예요😰❤️💭 그리고 정중하게 부탁할 때 Können Sie mir helfen? 같은 표현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배웠어요.
이런 정중의 표현! 아주 중요하답니다.

오늘도 배운 표현으로 문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Ich kann heute nicht schlafen.
(저는 오늘 잠을 잘 수 없어요.) (과제를 안 했거든요)
[이히 칸 호이테 니히트 슐라펜]

.
.
.

그럼 저는 얼른 과제의 늪에 빠져보겠습니다.
주제도 안 정했는데 마감이 일주일도 안 남아서
아주아주 마음에 급합니다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Tschü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