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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 독학 41일차 - 우리 음악 들을래

역대급 짧은 11분 강의입니다! 사랑해요 선생님

Hallo!

오늘은 좀 빨리왓죠?
아직 산더미 과제 늪에서 못벗어나서
하고싶은 공부 먼저 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
과제가 많지만 전 이걸 하고 민법을 공부할 거예요⚖️
멋대로 살기 20년째~

열심히 안 하는 것 같다는 피드백
적극반영해서 패드+노트로 공부했습니다.

(이래봬도 열심히 학습 중입니다ㅠ.ㅠ)
오늘은 화법조동사 wollen을 배웠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단순히 “하고 싶다” 정도가 아니라, 정말 강한 의지나 계획을 나타내는 표현이라는 점을 엄청 강조하셧는데요. 자칫 무례하게 들릴 수 있다고 하셨어요. 약간 영어 Must 느낌일까요..? 지난번에 배운 möchten가 비교적 부드러운 느낌이었다면, wollen은 “난 진짜 할 거야!” 같은 느낌이 강해서 더 대비되네요.

오늘도 역시 화법조동사답게 문장 구조가 중요했습니다. 조동사인 wollen이 앞에서 인칭 변화하고, 본동사는 원형 그대로 문장 맨 뒤에 위치했습니다.

또한 wollen도 화법조동사의 공통 규칙처럼 ich will, er/sie/es will 형태가 같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대신 모음이 변한다는 점이 조금 특이하게 느껴졌어요. wollen -> will 형태가 처음엔 낯설었는데 반복해서 읽다 보니 점점 익숙해지고 있답니다!!

오늘은 강의가 짧아서 엄청 빨리 쓸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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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 건데 듀오링고도 다시 좀 해야할 것 같아요.
발음 연습 + 단어외우기가 필요한 것 같답니다.
이걸 41일차에 깨닫하니 좀 애석하지만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면 되쥬 뭐

다들 빠이팅입니도
Tschü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