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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 독학 42일차 - 복습강의!

42강 시작합니당🎬

Hallo👋✋🙋🙋‍♀️🙋‍♂️
방금까지 과제하다가 10시 알람듣고 왔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복습강의라 짧네요!!😚
쪼금 자랑하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내일 블로그에 자랑해보겠습니다 ㅎㅎ

그럼 밀린 과제하러 가야하니 서둘러 제 학습일기 공유해드릴게요..

오늘은 지금까지 배웠던 직업 표현과 화법조동사들을 함께 복습했습니다!!! 독일어를 처음 배울 때는 단어만 외우면 될 줄 알았는데, 요즘은 문장 구조랑 어순까지 같이 생각해야 해서 점점 독일어를 배우는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ㅎㅎ


먼저 직업을 묻고 답하는 표현을 다시 정리했는데요.
Was sind Sie von Beruf? 로 직업을 물어볼 수 있고, 대답할 때는 Ich bin Studentin. 처럼 직업 앞에 관사를 쓰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상기해 보았답니다. 독일어는 명사 앞에 관사를 보통 붙이는데, 직업이나 신분을 말할 때는 관사를 생략한다는 게 혹시 직업에서 성이 드러나서일까요? 궁금하네요🤔💭

그리고 오늘은 화법조동사들도 다시 정리했는데, 공통 규칙이 반복되다 보니 조금씩 연결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화법조동사가 문장 앞에서 변형되고 본동사는 원형 그대로 맨 뒤로 간다는 구조가 이제는 조금 익숙해졌어요. 처음에는 왜 동사가 자꾸 끝으로 가는지 혼란스러웠는데, 이제는 좀 알겟답니다 👍🤗


möchten는 공손하게 “~하고 싶다”는 느낌이고, dürfen은 허락이나 금지를 나타내며, wollen은 정말 강한 의지를 표현!

그래도 이젠 조동사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에 이번 회차의 의의를 부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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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는 이만 안녕히 가보실게요
Tschü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