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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 독학 44일차 - 나 이 약 을 먹어야 한대

오 저도 아직 감기약을 먹고잇답니다.

Hallo🤟

이번주도 금요일을 맞아 집에 왓어요🏡
오늘은 새드뉴스가 있습니다💦
대외활동 지원했는데 떨어졌어요.. 저희팀에 의대 공대 법대 어문 다 있었는데 대체 왜 떨어졌을까요?
2026 최대 과제는 실패에 둔감해지는 것입니다.
넘어져도 괜찮아🪨 슬프지만 또 일어나서 블로그를 써봅니다..  

오늘..도.. 화법조동사를 배웠습니다.. 영어랑 다르게 조동사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sollen을 배웠는데요.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 “~하는 게 좋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가 영어의 should 느낌인 것도 같네요..?
하지만 지난 시간에 배운 müssen과는 조금 달랐는데요. müssen이 스스로 느끼는 의무라면, sollen은 다른 사람의 조언이나 권유, 또는 누군가의 말을 전달하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그러래”, “엄마가 그러래” 같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오늘도 역시 화법조동사 문장 구조도 배웟습니다. sollen이 앞에서 변형되고 본동사는 원형 그대로 문장 맨 뒤로 가는 구조였는데요. ich soll, er/sie/es soll처럼 1인칭 단수와 3인칭 단수 형태가 같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오늘 배운 문장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to me..

Du sollst mehr Sport machen.
(너는 운동을 더 많이 해야겠어.)
[두 졸스트 메어 슈포어트 마헨]
였습니다. 지도교수님이 어릴 때일 수록 체력을 길어야한다고 하셧기때문에. 전 이번 여름방학에 미친! 운동을 할 것입니다.

벌써 제 조동사리스트에 möchten, dürfen, können, wollen, müssen, sollen까지 수집되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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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야무지게 공부를 했으니 전 이제 키위와 함께 🛌 속으로 사라져볼까합니다 모두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Tschü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