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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 독학 47일차 - 복습강의!

선생님도 수고하셧습니다🙋‍♀️🙇‍♀️🫂

Hallöchen! 🧚🏻

오늘로써 왕초보 강의가 끝낫답니다!
그래도 왕초보 2탄이 남아있어요 2️⃣💞
다행이면서 아쉬우면서 뭐.. 즐거웁네요 :)

오늘은 그동안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이었답니다. 복습이라고 해서 가볍게 생각했는데, 숫자부터 부정문, 조동사까지 생각보다 내용이 많아서 머리가 터질뻔햇답니다ㅎㅎ 🥹🤯

먼저 독일어 숫자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저번에 강조하였던! 21 이상의 숫자는 뒤에서부터 읽는 규칙 기억하시나요? einundzwanzig처럼 “1 그리고 20” 순서로 읽는 방식은 아직도 적응 중이지만..! 반복해서 보다 보니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가격을 묻는 표현도 다시 복습했는데,

➡️ Was kostet das?
(이것은 얼마인가요?)
[바스 코스텟 다스?]

독일 가면 왕창 쇼핑해야하니 잘 기억해야합니다 🌟

또 nicht와 kein의 차이를 다시 배웠습니다. kein은 명사를 부정할 때 사용하고, nicht는 동사나 형용사, 문장 전체를 부정할 때 사용한다는 점을 복습햇습니다. 둘 다 부정 표현인데 사용하는 대상이 다르답니다 ㅎㅎ😇

또한 부정의문문에 대답할 때 사용하는 Doch 도 복습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낯설었는데, 좀 아마추어 식이지만 “엥 맞는데?” 정도의 느낌으로.. 이해했습니다. 한국어에는 없는 표현이라고 하지만 이상하게 친숙하게 느껴지는 단어예요ㅋㅋㅎㅋ

마지막으로 müssen과 sollen의 차이도 다시 정리했습니다. (정말 많죠?) müssen은 반드시 해야 하는 강한 의무를 나타내고, sollen은 충고나 권유의 의미가 더 강하다는 점을 비교하였습니다. 특히 müssen nicht가 “~하면 안 된다”가 아니라 “~할 필요가 없다”라는 뜻이라는 점은 계속 헷갈린답니다..

오늘은 회회사진 첨부합니다!!

복습한 내용들은 이미 이전에 많으니깐요~
+ 진짜 다이어트 해야하기 때문에 알아야하는 문장임 ㅎ

Doch의 자연스러운 쓰임..

이거 은근 발음이 까다로워요 독ㅎ!
자꾸 도이쉬라고 읽게 되네요..

아주 휘몰아치는 복습을 하였어요 🌪️🌪️
어휴 다음 왕초보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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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대학교 와서 처음으로 발표하는 날이에요!!
아직 짬이 안 찬 2학년이라 두렵지만 괜찮아요.
그냥 칭구들만 보고 발표할 것 입니다ㅠ🫸🏼🫷

Tschüssch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