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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 독학 49일차 - 나는 나중에 집에 가

절반 달성 하루 전!!

Hallöchen! 👩‍💻

오늘도 릴스를 넘기다가 맘에 드는
독일어 단어를 찾았는데요! Fernweh입니다✈️
‘먼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 또는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향수’라는 의미래요. 저도 한 번도 안 가본 나라에 참 향수를 많이 느끼거든요 😲 ㅎㅎ

Anyway 오늘은 독일어 왕초보 탈출 2탄에서 부사의 배열에 대해 배웠습니다. 독일어 문장을 만들 때 부사를 어떤 순서로 배치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었는데, 생각보다 규칙이 명확하더라고요.

시.원.방.장

강의에서는 시간, 원인, 방법·정도,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가 있을 때 시 → 원 → 방 → 장 순서로 배열하는 것을 가르쳐주셧습니다. 시원스쿨 시원방장 기억하기에 아주굿입니다 👍

요로
코롬

예문으로 Sie lernt jetzt für die Prüfung fleißig.가 있는데요. 요소들을 하나하나 나타내면서 설명해주셔서  더 이해가 쏙쏙되었답니다 😜 저기서 jetzt는 시간, für die Prüfung은 원인(목적), fleißig는 방법·정도를 나타내며, 순서대로 배열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독일어는 평서문에서 동사가 항상 두 번째 자리에 온다는 점도 다시 복습했습니다!! Ich komme aus Korea. , Woher kommst du?와 같은 예문으로 어순 차이도 함께 보았답니다.

확실히 문장이 길어지니깐 (부사가 등장했다는 것 만으로도..) 버겁네요.. 단어들을 좀 외워야할 때가 왔다는 것을 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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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다시 기숙사로 돌아가야하는데 참 슬픕니다.
이거 완전 Ich gehe später nach hause네요
(집은 아니지만.)
종강이 다가오고 있으니 힘을 내보아요.
중간고사 칠 때 이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기말고사네요..
블로그 기운 받아서 학점 잘 받기를..!

제 주저리들은 이만 줄여볼게요…

Tschüss입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