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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 독학 55일차 - 나는 너무 어렸어

Komm rein 그리고 Hallöchen 🤞

우와 저 민법시험 레전드로 망했어요!!
이렇게 또 꿈이 지고있네요🥰
시험기간이 빨리 끝나고 집이나 가고 싶어요


……..모르겟고요…ㅎㅎ
오늘은 독일어 과거시제를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과거형이라고 해서 영어처럼 단순할 줄 알았는데, 독일어는 규칙동사와 불규칙동사에 따라 형태가 달라져서 조금 더 꼼꼼히 봐야겠더라고요.


또 이번 시간에는 규칙동사는 동사 어간 + te를 붙여 과거형을 만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hören → hörte, machen → machte, lieben → liebte, glauben → glaubte, arbeiten → arbeitete처럼 변화해요. 또한 과거시제에서도 주어에 따라 어미가 달라지고, 특히 ich와 er/sie/es는 형태가 같다는 점이 중요했습니다. 불규칙동사는 sein → war, haben → hatte, singen → sang, nehmen → nahm, wissen → wusste처럼 따로 외워야 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이렇게 줄줄줄 쓰니깐 진짜 학습노트 같고 좋네요..📝

예문으로는 Ich war zu jung, Wir hatten Hunger, Er sang laut, Sie nahm die U-Bahn이 잇었는데 얘네를 보면서 실제 문장에서 과거시제가 어떻게 쓰이는지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직 불규칙동사는 바로바로 떠오르지 않아서 헷갈리고… 복습은 막연하지만..! 자주 나오는 동사부터 반복해서 외우면 점점 익숙해질 것도 같네요. 매일 먀일 매일 다짐하는 복습을 오늘도 다짐하면서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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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카페에 갈 것이에요
이대로는 안 될것 같거든요 다들 제 시험을 응원해주시길 바라요..😅
시험이 끝나면 더욱 정성 가득한 블로그를 올리갯습니다..

Tschü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