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llo! 오늘 배운 인사말은 Auf wiedersehen! 안녕히 계세요 라는 뜻이랍니다
오늘은 복습 강의를 들었는데요
약간 특강처럼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강의였답니다.

독일어로 제 MBTI를 알아봤어요.
저는 ENFJ인데요! 독일어 식으로는
Extrovertierte, Intuitive, Fühler, Urteiler으로 EIFU랍니다😹
뭔가 이런 주제가 나올줄 몰라서 너무 재밌게 알아봤어요ㅋㅎㅋㅎㅋㅎㅋㅎㅋ
독일어로 저 단어들을 해석하진 못하지만 일단 흥미로웠습니다.
독일어 박사가 되면 친구들 엠비티아이도 바꿔서 알려줘봐야겠어요 ㅎㅎ

그래도 독일어 파닉스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복잡한 발음 규칙이 조금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요.
하나씩 음가를 익히며 모르는 단어를 스스로 읽어낼 수 있게 되니 정말 짜릿하고 뿌듯했습니다.
영어와는 또 다른 독일어 특유의 강인하고 리듬감 있는 발음을 내 입으로 직접 연습하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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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닉스 학습은 독일어라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첫걸음이었어요.
덕분에 앞으로의 독일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잔뜩 채울 수 있었답니다!!
시험이 끝나면 꼭꼭 단어를 총정리! 해야겠다는 작은 다짐을 합니다 ㅎㅎ
+ 독일어 파닉스 발음도 다 외우고, 읽기 연습도 할 거예요.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마칩니다!
Tschü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