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llöchen :)
오늘은 독일어 간접의문문을 배웠습니다!
간접의문문에서는 동사가 문장 맨 뒤로 간다는 점이 주요한 원리인데요. 의문사가 있는 경우에는 의문사를 그대로 사용하고, Wissen Sie, wo die Toilette ist?처럼 wo 뒤에서 동사가 문장 끝으로 이동한답니다.
또한 의문사가 없는 의문문은 ob(~인지 아닌지)를 사용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Wissen Sie, ob er verheiratet ist?처럼 ob 뒤에서도 동사가 맨 뒤에 위치하게 된답니다.

이어서 자주 사용하는 의문사인 wer, wann, wie, was, warum, wo를 정리했고,

장소를 나타내는 wo(어디에), woher(어디로부터), wohin(어디로)의 차이도 배웠습니다.

또한 wer의 격변화인 wer, wessen, wem, wen도 함께 익히며 각각 누가, 누구의, 누구에게, 누구를 의미한다는 것을 공부했습니다.
이건 그냥 의문사들이니 예문을 통해 익히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뭔가 가장 꽂히는 의문사인 warum으로 예문 하나 만들어왓답니다.
Warum lernst du Deutsch?
-> 너는 왜 독일어를 배우니?
[바룸 렌스트 투 도이치?]
저의 경우 진짜 갑자기 너무 꽂혀서 배운답니다..
취미생활 뭐 그런거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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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16일째!
전 강원도로 가족여행을 왔답니다.
벌써 침대가 그립지만 맛있는 거 많이 먹기위해
잠시 집을 참아봅니다..
내일도 폰으로 돌아올게욤 안녕 Tschü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