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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 독학 87일차 - 엄마, 이거 어때

엄미새에게 유용한 문장.

Hallöchen👋👋

Mama, wie findest du das?
: 엄마, 이거 어떻게 생각해? / 엄마, 이거 어때?
[마마, 비 핀데스트 두 다스?]

이거 진짜 많이 쓸 수 잇는데
엄마가 독일어를 모르시네요..

🗒️ 오늘의 단어들

* finden (핀덴) : ~라고 생각하다
* die Bluse (디 블루제) : 블라우스
* schön (쇤) : 예쁜, 아름다운
* zu (추) : 너무
* langweilig (랑바일리히) : 지루한, 심심한
* auch (아우흐) : 역시, 또한
* teuer (토이어) : 비싼
* warten (바르텐) : 기다리다
* dort (도르트) : 저기(에서)
* gehen (게엔) : 가다

💬 오늘의 회화들


Q. Was arbeitet sie?
: 그녀는 무슨 일을 해?
[바스 아르바이테트 지?]

A. Sie arbeitet als Anwältin.
: 그녀는 변호사로 일해.
[지 아르바이테트 알스 안벨틴.]


Q. Wo arbeitest du?
: 너는 어디에서 일해?
[보 아르바이테스트 두?]

A. Ich arbeite in der Schule.
: 나는 학교에서 일해.
[이히 아르바이테 인 데어 슐레.]


Q. Wartet er schon?
: 그가 벌써 기다리고 있나요?
[바르테트 에어 숀?]

A. Nein, er ist noch nicht da.
: 아니요, 그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요.
[나인, 에어 이스트 노흐 니히트 다.]

자꾸 판덴으로 발음하게 됩니다…ㅠ


Q. Wie finden Sie das?
: 당신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비 핀덴 지 다스?]

A. Das finde ich schlecht.
: 그건 별로인 것 같아요.
[다스 핀데 이히 슐레히트.]

.
.
.

방학 22일째!

오늘부터 다시 백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진짜 평생 이대로만 살고싶은데ㅠ 안되겟죠?ㅠ

Tschüssc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