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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 독학 88일차 - 너 마라톤 뛰어

갑자기 주제가 왜 마라톤일까요

Hallöchen🏃‍♀️

이번강의에서는 모르는 표현을 많이 배워서 특히 유익했는데요! 학습노트처럼 이렇게 적어두니깐 가끔 생각날 때 복기하기 편한 것 같아요

🗒️오늘의 단어들

* einen Marathon laufen (아이넨 마라톤 라우펜) : 마라톤을 뛰다
* stimmen (슈팀멘) : 맞다
* fahren (파렌) : (차를 타고) 가다
* nach (나흐) : (~지역명) ~으로
* genau (게나우) : 딱, 정확한
* mit (미트) : ~와
* lange (랑에) : 오랫동안
* das Auto fahren (다스 아우토 파렌) : 운전하다
* dafür (다퓌어) : 그것을 위해
* schon (숀) : 이미, 벌써

💬오늘의 회화들


Q. Läufst du einen Marathon?
: 너는 마라톤을 뛰어?
[로이프스트 두 아이넨 마라톤?]

A. Nein, ich laufe keinen Marathon.
: 아니, 나는 마라톤을 뛰지 않아.
[나인, 이히 라우페 카이넨 마라톤.]


Q. Schläft er schon?
: 그는 벌써 자나요?
[슐레프트 에어 숀?]

A. Nein, er schläft noch nicht.
: 아니요, 그는 아직 자지 않아요.
[나인, 에어 슐레프트 노흐 니히트.]

저 베를린 가고싶어요✋


Q. Wohin fährst du?
: 너는 어디로 가?
[보힌 페어스트 두?]

A. Ich fahre nach Berlin.
: 나는 베를린으로 가.
[이히 파레 나흐 베를린.]


Q. Wie lange lauft ihr jeden Tag?
: 너희는 매일 얼마나 오래 뛰어?
[비 랑에 라우프트 이어 예덴 탁?]

A. Wir laufen jeden Tag zwei Stunden.
: 우리는 매일 두 시간 뛰어.
[비어 라우펜 예덴 탁 츠바이 슈툰덴.]

.
.
.

방학 23일째!

뭐했다고 벌써 23일차죠? 저 내일부터 공부할게요..
이게 마땅히 목표가 없으니 더욱 나태해지고 우울해지는 것 같습니다. 삶을 능동적으로 살아야하는데요..

Tschüsschen😰